‘맛’하고 엮인 우리말

매운맛을 표현하는 우리말

맵다 : [형용사] 고추나 겨자와 같이 맛이 알알하다.
맵디맵다 [형용사] 매우 맵다.
매옴하다 : [형용사] 혀가 조금 알알할 정도로 맵다.
매움하다 : [형용사]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맵다.
매콤하다 : [형용사] 냄새나 맛이 약간 맵다.
매큼하다 : [형용사] 냄새나 맛이 아주 맵다.
맵짜다 : [형용사] 음식의 맛이 맵고 짜다.
신랄(辛辣)하다 : [형용사] 맛이 아주 쓰고 맵다

쓴맛을 표현하는 우리말들

달곰쌉쌀하다 : [형용사] 조금 달면서 약간 쓴맛이 있다.
달곰씁쓸하다 : [형용사] 단맛이 나면서 조금 쓰다.
쌉싸래하다 : [형용사] 조금 쓴 맛이 있는 듯하다.
쌉쌀하다 : [형용사] 조금 쓴 맛이 있다
쓰다 : [형용사] 혀로 느끼는 맛이 한약이나 소태, 씀바귀의 맛과 같다
쓰디쓰다 : [형용사] 몹시 쓰다.
씁쓰레하다 : [형용사] 조금 쓴 맛이 나는 듯 하다

신맛을 표현하는 우리말들

새곰하다 : [형용사] 조금 신 맛이 있다
새곰새곰 : [부사]
① 여럿이 다 조금 신 맛이 있는 모양
② 맛이 꽤 신 느낌
새금새금 : [부사]
① 여럿이 다 맛깔스럽게 조금 신 맛이나 냄새가 있는 느낌.
② 맛이나 냄새 따위가 맛깔스럽게 매우 신 느낌
새금하다 : [형용사] 맛이나 냄새 따위가 맛깔스럽게 조금 시다.
새척지근하다 : [형용사] 음식이 쉬어서 맛이나 냄새 따위가 조금 시다
새콤하다 : [형용사] 조금 신 맛이 있다. ‘새곰하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새콤새콤 : [부사]
① 여럿이 다 조금 신 맛이 있는 느낌.
② 맛이 꽤 신 느낌.
새콤달콤하다 : [형용사] 약간 신 맛이 나면서도 단맛이 나서 맛깔스럽다.
새큼새큼 : [부사]
① 여럿이 다 맛깔스럽게 조금 신 맛이나 냄새가 있는 느낌
② 맛이나 냄새 따위가 맛깔스럽게 매우 신 느낌.
새큼하다 : [형용사] 맛이나 냄새 따위가 맛깔스럽게 조금 시다.
시금하다 : [형용사] 맛이나 냄새 따위가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시다
시금시금 : [부사]
① 여럿이 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맛이나 냄새가 있는 느낌.
② 맛이나 냄새 따위가 깊은 맛이 있게 매우 신 느낌
시다 : [형용사] 맛이 식초나 설익은 살구와 같다.
시디시다 : [형용사] 맛이 몹시 시다.
시지근하다 : [형용사] 음식 따위가 쉬어서 맛이나 냄새가 조금 시금하다.
시큼시큼 : [부사]
① 여럿이 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맛이나 냄새가 있는 느낌.
② 맛이나 냄새 따위가 깊은 맛이 있게 매우 신 느낌.

단맛을 표현하는 우리말들

감미(甘味)롭다 : [형용사] 맛이 달거나 달콤하다.
달곰하다 : [형용사] 감칠맛이 있게 달다.
달곰삼삼하다 : [형용사] 맛이 조금 달고 싱거운듯 하면서도 맛있다.
달곰새금하다 : [형용사] 단맛이 나면서 조금 신맛이 있다.
달곰쌉쌀하다 : [형용사] 조금 달면서 약간 쓴맛이 있다.
달곰씁쓸하다 : [형용사] 단맛이 나면서 조금 쓰다
달금하다 : [형용사] 감칠맛이 있게 꽤 달다
달달하다 : [형용사] 단맛이 약간 있다
달보드레하다 : [형용사] 약간 달큼하다
들부드레하다 : [형용사] 약간 들큼하다
달짝지근하다 : [형용사] 약간 달콤한 맛이 있다.
달착지근하다 : [형용사] 약간 달콤한 맛이 있다.
달콤하다 : [형용사] 감칠만이 있게 달다
달큼하다 : [형용사] 감칠맛이 있게 꽤 달다.
들부드레하다 : [형용사] 약간 들큼하다
들쩍지근하다 : [형용사] 약간 들큼한 맛이 있다.
들척지근하다 : [형용사] 약간 들큼한 맛이 있다. ’들쩍지근하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들큼하다 : [형용사] 맛깔스럽지 아니하게 조금 달다
새큼달큼하다 : [형용사] 조금 신 맛이 나면서도 달착지근하다.

다양한 우리말들

구뜰하다 : [형용사] 변변하지 않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제법 구수하여 먹을만하다.
구수하다 : [형용사] 맛이나 냄새 따위가 입맛이 당기도록 좋다.
담백하다 [형용사]
① 아무 맛이 없이 싱겁다.
② 음식니 느끼하지 않고 산뜻하다
엇구뜰하다 : [형용사] 변변찮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조금 그럴듯하여 먹을 만하다.
엇구수하다 : [형용사] 맛이나 냄새가 조금 구수하다.
맹맹하다 : [형용사] 음식 따위가 제 맛이 나지 아니하고 싱겁다.
모름하다 : [형용사] 생선이 신선한 맛이 적고 조금 타분하다
밍밍하다 : [형용사] 음식 따위가 제 맛이 나지 않고 몹시 싱겁다.
바따라지다 : [형용사] 음식의 국물이 바특하고 맛이 있다.
배틀하다 : [형용사] 배착지근(비릿하고) 감칠맛이 있다
비틀하다 : [형용사] 약간 비릿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삼삼하다 : [형용사]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
싱겁다 : [형용사] 음식의 간이 보통 정도에 이르지 못하고 약하다.
짐짐하다 : [형용사] 음식이 아무 맛도 없이 찝찔하기만 하다
칼칼하다 : [형용사]맵거나 텁텁하거나 해서 목을 자극하는 맛이 조금 있다
타분하다 : [형용사] 음식의 맛이나 냄새가 신선하지 못하다.
텁지근하다 : [형용사] 입맛이나 음식 맛이 좀 텁텁하고 개운하지 못하다.
구스다 : [형용사][옛말] ‘구수하다’의 옛말
쿠싱하다 : [형용사][방언] ‘구수하다’의 제주도 방언
슴슴다 : [형용사][옛말] ‘심심하다’의 옛말

* 몇몇 한자말은 바로잡는 대신 지우지는 않고 그냥 두었습니다.

* 처음 글쓴이 고리는 모릅니다.^^

Advertisements

깨몽에 대하여

제 누리방에서 저는 그냥 제가 쓴 '글'일 뿐입니다. 이 누리방에서는 제 글만 가지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우리말글 카테고리에 분류되었고 , 태그가 있습니다. 고유주소 북마크.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