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8일, 글월 고치기 공부

한효석

문장 공부도 하나 해볼까요? 다음 문장을 우리말답게 다듬어 보세요.. ㅎㅎ
1. 그 날 교장선생님의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2. 내가 힘들 때 친구들의 따뜻한 격려가 없었다.

    • 최중현 ‎1. 그날 교장선생님께서 꼼꼼하게 풀어서 가르쳐주셨다. 2. 내가 힘들 때 친구들이 따듯하게 격려해주지 않았다. ‘격려’가 좀 걸리네요. ‘힘을 북돋워주지’는 좀 긴 듯하고요.
    • 한효석 일찌감치 끝났네요!!! 앞으로 문장 서술어에 “있다, 없다”를 꼭 써야 하는지 고민해보세요. “설명이 있다 -> 설명하다, 격려가 없다 -> 격려하지 않았다”로 써야 합니다.
    • 한효석 이 “있다, 없다” 때문에 앞에 “의”도 들어가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따뜻하게 격려”해야 할 것을 “상세한 설명, 따뜻한 격려”로 썼습니다. (영어식 글버릇)
    • 한효석 최중현 님!!! 대단해요.. “상세->꼼꼼, 격려->북돋워”까지 105점..

* 퍼 온 곳 :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83263368351562&view=permalink&id=20315537969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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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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