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말투 : ‘~시키다’

김재훈
물과 하늘의 고요를 위하여 배를 최소화 시켰다.
어느날, 어느길에서 예사롭지 않게 찍은 것이지만 예사롭게 본다.
감각을 살아 있게 하는 것은 보고 느끼는 것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느끼자….

물과 하늘의 고요를 위하여 배를 최소화 시켰다.
영어를 우리말로 바꾼듯한 글월입니다.
우리말투로 바꾸면 이렇습니다.

물과 하늘이 고요하라고 배를 가장 작게 만들었습니다.
*고요하다가 우리말인가 봅니다.
만약 최소화를 꼭 쓴다해도 최소화 시키다는 맞지 않습니다. 최소화하였다가 맞습니다.

  • 김재훈 본글을 다시 보니 이런 뜻이었습니다. 물과 하늘이 고요하라고 배를 가장 작게 나오도록 (사진을) 찍었습니다.

*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83263368351562&view=permalink&id=2146963918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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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에 대하여

제 누리방에서 저는 그냥 제가 쓴 '글'일 뿐입니다. 이 누리방에서는 제 글만 가지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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