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쓰는 ‘-적’

이대로 국어원이 낸 ‘새국어생활’에 있는 글 한 토막이다. “지역어에서 관용적인 표현이 지역적인 차이를 보일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방언의 관용적 표현 속에 지역의 문화적, 지리적, 생활적, 특성이 녹아있다고 밝히면서 각 지역 사람들의 문화 생활적인 특성에 따라 다채로운 관용적 표현이 발견된다고 했다.” 이 글은 국문과 교수가 쓴 글인데 ‘적(的)’이란 뒷가지가 8개나 들어있고 어렵다. 머리가 아프다. 국어나 과학이나 역사나 쉽게 가르치면 좋겠다.

*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83263368351562&view=permalink&id=22434679757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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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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