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쓰는 들온말투(~을 위해)

깨몽 ‎” 어떤 특수한 쓰임을 위해 마련된 이 방” ‘~을 위해’ 같은 표현을 쓰면서 동사를 명사로 만들었고, ‘마련된’이라는 수동태 문장을 썼다. 덕분에 읽을 때 걸리적거리고, 늘어졌다. “어떤 때 특별히 쓰려고 만든 이 방”이 더 깔끔하다. – 얼숲 페이지 ‘Ray’s Writing Tips‘에서

*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83263368351562&view=permalink&id=24019007932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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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에 대하여

제 누리방에서 저는 그냥 제가 쓴 '글'일 뿐입니다. 이 누리방에서는 제 글만 가지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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