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고리

‘-적’ 없애야 말 된다 (331) 문학적 2 ― ‘문학적 관점’, ‘문학적 행위’ 다듬기

‘-적’ 없애야 말 된다 (331) 문학적 2 ― ‘문학적 관점’, ‘문학적 행위’ 다듬기 차근차근 살펴보자면 ‘-적 행위’라는 말투는 우리 말투가 아닌 일본사람 말투입니다. 일본사람이 일본땅에서 다른 일본사람하고 나누려고 글을 쓰거나 말을 하면서 쓰고 있는 말투입니다. 우리가 이런 일본 말투를 받아들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고리 | 댓글 남기기

‘-적’ 없애야 말 된다 (332) 선택적 ― ‘선택적으로 읽어야’, ‘선택적 독서’ 다듬기

‘-적’ 없애야 말 된다 (332) 선택적 ― ‘선택적으로 읽어야’, ‘선택적 독서’ 다듬기

카테고리: 고리 | 댓글 남기기

“대한민국은 Korean Spirit을 가진 홍익대통령을 필요로 합니다.”?

“대한민국은 Korean Spirit을 가진 홍익대통령을 필요로 합니다.”? * 함께 보기 : http://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83263368351562&view=permalink&id=210524912292074

카테고리: 고리 | 태그: | 댓글 남기기

한자말이라 우기는, 억울한 우리말, ‘서방’

한자말이라 우기는, 억울한 우리말, ‘서방’ 여기에 쓰인 ‘서방’이란 말은 순우리말이다. 그런데도 우리네 국어사전들은 기어이 ‘서방’에다가 ‘書房’이라는 한자말을 달아놓았다. “남편은 일은 안 하고 책방에서 글이나 읽는 사람이어서”란다.사위를 부를 때 ‘김 서방, 박 서방!’이라고 한다. 호사가들은 그 ‘서방’에다가 ‘西房’이라는 한자를 붙이기도 한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고리 | 댓글 남기기

일본말인지 알고나 쓰자 (1)

일본말인지 알고나 쓰자 (1) * 개죽음을 하다(犬死にをする) *달콤한 말(甘い言葉) *숨을 죽이다(息を殺す) *종말을 고하다(終りを告げる) *어깨를 나란히 하다(肩を竝べる) *기억이 되살아나다(記憶が蘇る) *기가 막히다(氣が詰まる) *희망에 불타다(希望に燃える) *혀를 깨물다(舌をかむ) *패색이 짙다(敗色が濃い) *타의 추종을 불허하다(他の追隨を許さない) *눈을 의심하다(目を疑う) *귀를 기울이다(耳を傾ける) *빈축을 사다(頻蹙を買う)

카테고리: 고리 | 댓글 남기기

일본식 한자 모음

일본식 한자 모음 간발(間髮)의 차이, 감안(勘案)하다, 고수부지(高水敷地), 공해(公害), 그녀(彼女), 기라성(綺羅星:きらぼし), 대합실(待合室:まちあいしつ), 뗑깡(癲癎:てんかん), 돈까스(豚カツ), 석식(夕食), 수순(手順:じゅじゅん), 시말(始末:しまつ), 신병(身柄:みがら), 십팔번(十八番:じゅうはちばん), 애매(曖昧)하다, 일가견(一家見:いっかげん), 정종(正宗) , 중차대(重且大)하다, 촌지(寸志), 혜존(惠存), 혹성(惑星), 견양(見樣:みよう), 구좌(口座:こうざ), 납득(納得:なっとく), 노견(路肩:ろかた), 신품(新品:しんぴん), 입장(立場:たちば), 지입(持入:もちこみ) * 저 글 안에는 잘못된 일본말투로 많음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고리 | 댓글 남기기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한겨레가 만난 사람 / 원로 한글학자 정재도 선생 우리 국어사전에 실린 낱말의 70%쯤이 한자말이라고들 한다. 그런데 그 한자말들 가운데 쓰이지 않는 말이 많다. 국어사전이 그렇게 된 데는 일제의 농간을 빠뜨릴 수 없다. 일제가 그랬다더라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고리, [퍼 온 글] | 태그: , , , , | 댓글 남기기